2017.02.21 13:55
바라밀봉사단 조회 수:3326
201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얀마 룸비니에 위치한
아유디가사원을 방문해 행복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.
2017년 1월 6일부터 더해피로드의 바라밀봉사단 15명이 양곤에 위치한
아유디가사원을 찾아가 신쀼의식(단기출가)에 필요한 경비와 후원금을 전달했다.
또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아이들을 직접 방문해
학비와 생활비을 전달했고, 아유디가 고아원생들과 함께
연꽃만들기, 매니큐어 칠해주기 등 친밀한 시간을 가졌다.
그외에도 일반의약품, 학용품, 간식 등도 후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