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02.21 13:59
바라밀봉사단 조회 수:3534
지진피해 돕기로 인연이 된 네팔 신두팔촉의 시골학교 아이들에게 책상과 의자
마련을 위한 지원금 100만원을 네팔인 라주씨에게 전달했다.